[화촉]이원득(남경설비 대표이사) 백경숙 씨 장남 재우 씨

안준영 기자 jyou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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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득(남경설비 대표이사) 백경숙 씨 장남 재우 씨, 이용수 고용옥 씨 장녀 예림 씨. 4월 5일 낮 12시. 호텔농심 2층 대청홀. 051-553-1199.


안준영 기자 jyou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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