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진로처 ‘영화 직무캠프’ 운영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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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진로처는 지난달 25일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영화기술 직무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영화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촬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성대학교 외에 동명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인제대학교 등 부산지역 6개 대학의 재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경남 합천에 위치한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해 실제 영화 촬영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탐방하고, 영화 기술과 관련된 직무에 대해 생생한 설명을 듣는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영화 기술 분야의 직무를 이해하고, 진로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진로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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