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동래), 부전몰서 건강캠페인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5일 지하도상가 부전몰에서 지역주민과 상가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뛰어난 지하도상가를 캠페인 장소로 선정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끌어냈다.
현장에서는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참여한 시민들은 “장보러 나왔다가 간편하게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건협부산동래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 공공기관, 전통시장, 지하도상가 등 시민들의 주요 생활동선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할 방침이며, 계절별, 대상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