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노방산에 불…헬기 3대 투입해 진화 중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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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방화선 구축 등 진화 주력

23일 오후 2시 23분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노방산 자락에서 불이 나 흰 연기가 산등성이를 타고 피어오르고 있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95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23일 오후 2시 23분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노방산 자락에서 불이 나 흰 연기가 산등성이를 타고 피어오르고 있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95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23일 오후 2시 23분 울산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노방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16대, 인력 95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산불이 번지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조속히 주불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권승혁 기자 gsh090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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