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이게 산에서 나는 보약 ‘옻 껍질’입니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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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에 좋은 토종 참옻나무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용식물인 옻나무 껍질은 독성만 제거하면 항암 및 면역력 강화, 위장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여 ‘산에서 나는 보약’이라 불린다. 함양군 제공 8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에 좋은 토종 참옻나무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용식물인 옻나무 껍질은 독성만 제거하면 항암 및 면역력 강화, 위장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여 ‘산에서 나는 보약’이라 불린다. 함양군 제공
8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에 좋은 토종 참옻나무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용식물인 옻나무 껍질은 독성만 제거하면 항암 및 면역력 강화, 위장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여 ‘산에서 나는 보약’이라 불린다. 함양군 제공 8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에 좋은 토종 참옻나무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용식물인 옻나무 껍질은 독성만 제거하면 항암 및 면역력 강화, 위장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여 ‘산에서 나는 보약’이라 불린다. 함양군 제공
8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에 좋은 토종 참옻나무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용식물인 옻나무 껍질은 독성만 제거하면 항암 및 면역력 강화, 위장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여 ‘산에서 나는 보약’이라 불린다. 함양군 제공 8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에 좋은 토종 참옻나무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용식물인 옻나무 껍질은 독성만 제거하면 항암 및 면역력 강화, 위장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여 ‘산에서 나는 보약’이라 불린다. 함양군 제공

8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의중마을에서 장철안 씨 부부가 천연 항노화 식품에 좋은 토종 참옻나무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약용식물인 옻나무 껍질은 독성만 제거하면 항암 및 면역력 강화, 위장 기능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여 ‘산에서 나는 보약’이라 불린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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