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 2기 회장에 이혜영 변호사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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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 2기 회장으로 이혜영 변호사(법무법인 금정)가 취임했다.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는 1기가 졸업한 지 10여 년 만에 결성되었고 초대회장은 정민 변호사(법무법인 대한중앙)가 맡았다. 올해 15기가 졸업해 동문회의 일원이 된다.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올해 개원 이래 최다 법조계 공직 합격자(판사 1명, 검사 7명, 재판연구원 4명)를 배출한 바 있다.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동문회는 법조계, 공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공유하고 상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졸업생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모교 발전 및 후배 양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혜영 변호사는 “우리 동문회가 졸업생들의 힘이 되고 울타리가 되며 힐링이 되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이며, 모교가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명문 법조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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