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외국인 노동자 중 ‘안전 퀴즈왕’은 누구?
경남 창원시 중견 조선사 ‘케이조선’이 27일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155명을 대상으로 ‘안전 퀴즈왕 선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조선업 안전문화학산 협의체 활동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함께 진행했다. ‘케이조선’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퀴즈 형식의 참여형 교육을 통해 사내 안전수칙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케이조선 제공
강대한 기자 kd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