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시민 참여 경영 위한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 운영 시작
벡스코 전경. 벡스코 제공
벡스코(대표이사 이준승)는 16일 주민 참여 경영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2026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은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직장인, 중장년, MICE 전공자, 외국인, 휠체어 이용자 등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한다. 모니터단은 벡스코 주관 전시회와 시설, 서비스 전반을 일반 고객 및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벡스코는 모니터단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설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고객과 시민의 의견이 경영 전반에 반영되는 고객 및 시민참여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벡스코는 주민 모니터단 외에도 다양한 고객의견 수렴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만족경영TF를 통해 고객 및 시민의 의견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이사는 “벡스코 주민 모니터단을 통해서 고객과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벡스코 경영 전반에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