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김인원 회장·강위중 사무총장, 부산동부지부 초도방문 및 업무보고 받아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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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과 분석 및 2026년 사업 비전 공유
"소통 중심의 현장 경영으로 조직 실행력 제고
및 공공의료 서비스 역량 강화 당부"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김인원 회장과 강위중 사무총장이 15일 부산동부지부를 초도 방문하여 '2025년 업무성과 및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부별 경영 목표를 직접 확인하고, 본부의 비전을 현장 접점에서 공유하여 조직의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보고에서 부산동부지부는 지난해 달성한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특히 고객 중심의 검진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확대 등 실행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김인원 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부와 지부가 긴밀히 소통하여 협회의 비전을 실현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함께 참석한 강위중 사무총장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명확한 사업 추진 방향 설정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 관계자는 "이번 회장단 방문은 지부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나아갈 길을 명확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라며 "보고된 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로서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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