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장경수 임상병리학과 교수, 한국생물안전협회 제9대 회장 취임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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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생물안전협회 제8·9대 협회장 이·취임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제공 사단법인 한국생물안전협회 제8·9대 협회장 이·취임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장경수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생물안전협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장경수 회장은 2023년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 당선되어 2025년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5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다.

장경수 교수는 한일연구자교류협회 회장, 부울창업보센터협의회 회장, 유비쿼터스 도시협회 및 U-IoT협회 부회장, 과실연 동남권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부산가톨릭대 보건과학연구소 소장, 대외협력처장, 산학협력단장, 보건과학대학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대한의생명과학회 회장과 KS바이오분석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장경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한국생물안전협회를 품격 있는 협회로 만들겠다”고 협회의 비전을 제시했으며 “품격 있는 협회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생물안전 시스템(K-BS)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며,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는 협회”라고 거듭 강조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지역 사회에서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차세대 진단검사 및 의생명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산업 변화에 맞춰 미래 진로를 위한 역량을 쌓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졸업생들은 전국 의료기관, 수탁 검사기관, 국가 연구 기관 및 바이오헬스 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임상병리사의 진출 범위를 넓히고 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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