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이마트에 ‘알뜰폰플러스’ 매장 오픈

남유정 기자 honeybee@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고객 상담과 개통 지원을 위해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브랜드 매장을 열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일 이마트에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오픈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알뜰폰플러스는 오프라인 상담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알뜰폰 전용 매장이다. 요금제 안내와 개통 상담, 요금제 변경, 일시 정지, 명의 변경, 분실 신고 등 기본적인 고객 서비스(CS)를 할 수 있다.

알뜰폰플러스 매장은 현재 수도권 5개 지점을 포함해 전국 9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월계점(트레이더스), 서울 왕십리점, 하남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외 지역에서는 대전 둔산점, 대구 만촌점, 광주점, 부산 명지점(트레이더스) 등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 반응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적용 점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유정 기자 honeybee@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