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개최한다
5월 17일 에버랜드서 러닝 이벤트 열어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 개최한 ‘갤럭시 워치런@사파리’ 현장 진행 모습.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다음 달 1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갤럭시 워치를 착용하고 에버랜드의 4.82km 러닝 코스를 달리면서 갤럭시 워치의 다양한 기능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동반 1인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삼성닷컴에서 오는 17∼20일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24일 당첨자 1000명을 발표한다.
삼성 헬스 엠버서더인 가수 션도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 후 참가자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선보이는 등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완주자 전원에게 기념 메달과 에버랜드 이용권을 준다. 삼성 헬스 사전 미션 우수 수행자와 베스트 드레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