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직 벚꽃 엔딩 아닙니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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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벚꽃이 만개한 ‘벚꽃터널’을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함양군은 백전면은 벚꽃 명소인 백운산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50리에 달하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함양군 제공 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벚꽃이 만개한 ‘벚꽃터널’을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함양군은 백전면은 벚꽃 명소인 백운산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50리에 달하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함양군 제공
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벚꽃이 만개한 ‘벚꽃터널’을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함양군은 백전면은 벚꽃 명소인 백운산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50리에 달하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함양군 제공 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벚꽃이 만개한 ‘벚꽃터널’을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함양군은 백전면은 벚꽃 명소인 백운산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50리에 달하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함양군 제공
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벚꽃이 만개한 ‘벚꽃터널’을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함양군은 백전면은 벚꽃 명소인 백운산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50리에 달하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함양군 제공 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벚꽃이 만개한 ‘벚꽃터널’을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함양군은 백전면은 벚꽃 명소인 백운산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50리에 달하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함양군 제공

봄비가 내리는 9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벚꽃이 만개한 ‘벚꽃터널’을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함양군은 백전면은 벚꽃 명소인 백운산이 위치해 있으며, 특히 50리에 달하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해마다 수많은 상춘객이 몰린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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