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칠서면 농막에서 화재…1명 부상
26일 오후 8시 35분께 발생
농막 15㎡·가재도구 등 전소
농막서 1명 구조…병원 이송
26일 오후 8시 35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무릉리 한 비닐하우스 농막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 함안군 한 농막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8시 35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무릉리 한 비닐하우스 농막에서 불이 난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는 오후 8시 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농막 15㎡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모두 불에 탔다.
또한 농막 안에 있던 40대 A 씨가 부상을 입고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