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 영도구 동삼1동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영도구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동은)는 13일 (주)씨넷(대표이사 류윤기)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한파와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류윤기 대표이사는 “추운 날씨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씨넷 류윤기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넷은 2008년 설립된 기업으로 선박 항해·통신·위성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