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아내 하는일은 출판사 맞춤법 교정, 붕어빵 아들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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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윤 인스타그램 사진-이승윤 인스타그램

이승윤 아내 출판사

개그맨 이승윤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면서 아내와 아들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최근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이승윤은 "얼마 전 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서 명예의 달인이 됐다. 그리고 상금 천만 원을 다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에 성대현은 김태균, 김지선에게 "듣자하니까 이승윤의 뛰어난 국어 실력의 비결이 아내가 출판사에서 맞춤법 교정을 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그러자 이승윤은 "아내가 직업병이 있다. 내가 문자 메시지를 보내잖아? 그러면 맞춤법이 틀린 걸 바로 피드백을 보내준다"며 아내를 언급했다.

이승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우리말 겨루기' 스튜디오에서 아내와 아들, 그리고 매니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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