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양건 노동당 비서 사망
김양건 북한 노동당 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이 교통사고로 지난 29일 오전 6시15분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향년 73세.연합뉴스
'김정은 최측근' 김양건 노동당 대남 비서, 교통사고로 사망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
부산, 국내 최초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품었다
與 “앞서지만 불안 재워야” 野 “뒤지지만 불씨 살려야”
설 연휴 끝나자 ‘사법개혁 3법’ 처리 두고 국회 전운 고조
공공도서관 건립, 사용 인구·접근성 따져 우선 지정한다
"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