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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도서관, 가정의 달 맞이 ‘도서관의 봄’ 행사 개최
부산 영도구 영도도서관은 오는 5월 1~3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의 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주과학 뮤지컬 △샌드아트 공연 △부모 특강 △어린이 캐릭터 비누 만들기 △가족 카네이션 꽃다발 만들기 △가족 추천도서 전시 △성장 주제도서 체험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도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봄’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문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책으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의 봄’ 행사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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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단체, 공폐가 환경정비 실시
부산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호영)는 17일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국형), 부녀회(회장 김은경), 문고(회장 정금자)와 함께 남항새싹길 일대 공폐가 현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차 정비에 이어 주거 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공폐가 부지에 무성하게 자라나 미관을 해치고 통행에 불편을 주던 도깨비풀과 가시덤불을 제거하고 장기간 방치되어 해충 서식지의 원인이 되었던 생활 쓰레기와 폐건축자재를 집중 수거하며 마을의 위생과 주거 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은경 영선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가시덤불과 폐자재가 많아 정비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깨끗해진 현장을 보니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린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웃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지역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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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2동 아랫서발작은도서관, 가족 참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부산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은경)는 지난 15일 아랫서발 작은도서관에서 순회사서와 연계한 ‘가족 참여 보드게임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와 아동이 한 팀이 되어 보드게임을 즐기며 유대감을 쌓고, 게임의 원리가 담긴 규칙과 협동 관련 도서를 함께 읽는 ‘놀이-독서 연계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랫서발 작은도서관은 오는 6월까지 매월 새로운 주제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며 첫 회인 우노를 시작으로 젠가, 다빈치코드 등 대중적인 보드게임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겁고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또한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오는 23일 ‘세계 책의 날’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선착순 10여 명에게 희망 도서를 신청받고, 선정자에게는 해당 신규 도서를 가장 먼저 빌려볼 수 있는 ‘우선 대출권’을 부여하는 등 독서 의욕을 고취할 계획이다.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도서관에서 아이와 함께 게임도 하고 관련 책까지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경 동삼2동장은 “이번 프로그햄이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서관을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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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꿈나무 자원순환교실 운영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6일 영도구 소재 청학초등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꿈나무 자원순환교실 ‘나는야, 새활용 공예가!’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플라스틱 제로 도시 영도 조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새활용(업사이클링)을 체험하며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수업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4개 초등학교(대교초, 중리초, 청학초, 태종대초) 12학급, 총 216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옛 선조들의 새활용 지혜가 담긴 전통공예 시청각 자료를 시청한 후, 버려진 조개껍데기를 가공해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자개 공예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 관계자는 “전통 자개 공예를 접목한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 보호가 단순한 실천을 넘어 즐겁고 창의적인 활동이 될 수 있음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에 건강한 재활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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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신선동, ‘슬기로운 계절나기 지원사업 봄’ 추진
부산 영도구 신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남)는 16~17일까지 이틀간 ‘슬기로운 계절나기 지원사업(봄)’을 통해 관내 고립가구 10세대에 영양 식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절 변화로 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선식과 두유 등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했다.
고재남 신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는 홀로 계신 취약계층에게 건강상의 어려움이나 외로움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지원을 통해 고립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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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장애인복지관, 명사 초청 보행 불편 체험 행사 개최
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영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7일 지역 인사를 초청해 ‘보행 불편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중심의 보행환경 정책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주민복지국장과 안전도시국장 등 남구 관계자가 참여했다.
체험은 평소 교통약자의 이용이 많은 대연동 경성대ˑ부경대역 인근 보도 약 400m 구간에서 진행됐다. 해당 구간은 장애인이 지하철 이용 후 복지관으로 이동할 때 자주 이용하는 동선이다. 참여자들은 직접 휠체어를 이용해 보도와 차도의 단차, 좁은 보행로, 보도블록 상태 등을 직접 체험했다.
남구 관계자는 “짧은 구간임에도 보도와 차도의 단차, 보도블럭 상태 등이 이동에 큰 불편을 준다는 점을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 장애인의 시선에서 보행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영수 남구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체험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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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적극 지원
부산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연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총괄하는 사업으로, 센터는 참여자와 활동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신중년에게는 사회참여를,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참여 희망자와 활동 기관 간 연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활동 분야는 교육,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상담, 멘토링, 행정 지원 등 13개 전문 분야이며, 참가자격은 해당 분야 3년 이상의 경력이나 자격증을 보유한 만 50세~69세 미취업 부산 시민이다.
활동시기는 내달 5월부터 순차적으로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수당 및 실비(식비·교통비), 상해보험 가입 및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현재 센터는 5월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앞두고 참여자 교육과 활동 기관 연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기관을 대상으로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황보경 센터장은 “신중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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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신중년 재취업 지원 ‘일대일 생애설계 상담’ 본격 운영
부산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는 신중년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사회적 일자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생애 설계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재취업 컨설팅팀이 주관하며, 신중년이 자신의 경력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향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기 이해와 진로 재탐색을 통해 재취업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
상담은 일자리, 재무, 건강, 여가, 사회적 관계, 사회공헌 등 삶의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1대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취업 지원, 교육, 사회공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남구 관내에 거주하는 신중년과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황보경 센터장은 “신중년에게 생애 설계는 단순한 일자리 찾기를 넘어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신중년이 안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상담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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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장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부산 중구는 17일 오전 10시 20분 부구청장실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은 중구청장 권한대행인 정인국 부구청장이 직접 수여했으며, 수상자들은 평소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구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유공자 표창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확산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4-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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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연지동-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봄맞이 희망 정리’ 봉사 실시
부산진구 연지동주민센터(동장 박미옥)는 16일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 소속 사랑의열매 행복봉사단과 함께 만성질환과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봄맞이 주거환경 개선 및 정리정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의 대상자인 어르신은 평소 당뇨와 허리 질환 등 만성질환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고물을 수집해 생계를 유지해 왔다. 이로 인해 집 안팎에는 수집한 고철과 제때 정리하지 못한 옷가지, 이불 등 각종 물건이 뒤섞여 쌓여 있어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은 좁은 공간에 쌓여있던 물건들을 분류하고, 계절에 맞는 옷과 이불을 손쉽게 꺼내 쓰실 수 있도록 정리 수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묵은 먼지를 제거하는 등 실내 청소도 병행하여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허리도 아프고 눈도 잘 안보여 혼자서는 엄두가 안났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것을 넘어, 어르신의 삶의 방식을 존중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살림 전문가인 베테랑 자원봉사자분들께 도움을 요청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주민센터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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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덕현대민화연구소, 부산진구에 전시회 개최 기념 라면 기탁
부산진구는 17일 교덕현대민화연구소(대표 고향숙)에서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부산진구 양정동에 위치한 교덕현대민화연구소는 회원전시회 ‘제3회 교덕현대민화테마전–국보 도자기, 민화의 색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5~11일 부산시청에서, 이어 13~17일 부산진구청 백양홀에서 진행됐으며,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많은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축하 화환 대신 회원들이 라면을 기부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모인 라면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부산진구청에 전달됐다.
고향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더불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한 라면은 부산진구 푸드마켓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4-1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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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1동-부산진구종합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업무협약 체결
부산진구 가야1동(동장 신보민)은 16일 지역 내 고립 위험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부산진구종합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김혜경)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인 고령가구 증가 및 복합적 위기상황 증가에 따라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체계를 갖추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가야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부산진구종합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고립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동행방문 및 안부확인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중심의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혜경 센터장은 “주민센터와의 긴밀한 정보 공유를 통해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의료와 요양 돌봄자원이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보민 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고립 가구를 찾고 살피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고립 위험에 처한 어르신들을 위해 신속히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