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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격 관련성 모두 부인 "개입한 것 없어"
나무호 공격과 관련해 외교부로 초치된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이란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다 부인한다"며 "절대 개입한 게 없다"고 주장했다.
27일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면담하고 나오던 쿠제치 대사는 취재진을 상태로 통역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쿠제치 대사는 "개인적으로 이 한국 선박에 발생한 그런 피해에 대해서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다만 '한국 정부의 조사 결과를 인정하는지', '이란 정부가 사과할 것인지' 등 질문에는 "적대국들의 가짜깃발 작전을 주의해야 한다"면서 관련성을 부인했다.
또 "그쪽 지역(호르무즈 해협)에서는 해적행위 같은 것이 발생했는데, 지금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 미국 정권과 이스라엘 시온주의 정권의 행위의 여파"라는 취지의 발언도 내놨다.
쿠제치 대사는 "여러분이 아셔야 하는 것이, 지금 중동에서 발생하는 긴장 상태는 미국 정권과 침략 때문"이라며 "이란은 선박들이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것에 관심이 많다"고 강조했다.
이날 40분 가량 박 차관과 면담한 쿠제치 대사는 "양국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했고,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앞서 박 차관은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있었던 HMM 나무호 피격 관련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여러 증거가 이란 쪽을 향하고 있다. 대사를 초치해 우리 선박 피격에 대한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하며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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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41.5 vs 박완수 46.3%… 김상욱 51.2 vs 김두겸 30.8% [부산일보 여론조사]
6·3 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실시한 〈부산일보〉 여론조사에서 경남지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가 각각 41.5%, 46.3%의 지지율로 접전 양상을 이어갔다. 울산시장의 경우, 현재 추진 중인 ‘진보’ 후보 단일화를 전제로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51.2%로, 30.8%인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를 압도했다.
울산 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민주당 전태진 후보 38.0%,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 38.3%로 ‘초박빙’ 양상이고, 경남 양산시장은 민주당 조문관 후보(50.7%)가 ‘현역’ 국민의힘 나동연 후보(41.2%)를 오차범위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본보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24~25일, 경남 유권자 1002명,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에서 경남지사에 나선 국민의힘 박 후보와 민주당 김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이내인 4.8%P였다. 이어 진보당 전희영 후보 3.6%, 없음·잘 모름은 8.6% 순이었다. 선거 초반만 해도 김 후보가 앞서던 분위기에서 ‘보수 결집’ 기류 속에 박 후보가 치고 올라오면서 현재로서는 ‘예측불허’ 상태가 됐다는 게 지역 정치권의 판단이다. 다만 진보당 전 후보가 이날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직에서 사퇴한 것이 막판 판세를 뒤흔들 변수로 떠올랐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진보 후보 단일화가 관건이다. 이번 조사(울산 유권자 1002명 대상)에서는 민주당 김 후보가 단일 후보가 될 경우 국민의힘 김 후보에 20.4%P 차이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고,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단일 후보로 나서더라도 김 후보 40.6%, 국민의힘 김 후보 29.5%로 오차범위 이상 격차를 벌렸다. ‘보수’인 무소속 박맹우 후보는 두 조사에서 각각 5.4%, 7.0%를 얻었다. 민주당과 진보당의 후보 단일화 논의는 김상욱 후보가 지난 26일 “역선택 방지 조항이 없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며 경선 여론조사 중단을 선언하면서 파행을 빚었으나, 김종훈 후보가 이날 여론조사 재실시를 수용하면서 재개됐다. 양당은 27~28일 여론조사 경선을 다시 진행해 단일 후보를 선출한다. 이에 맞선 김두겸-박맹우 후보의 보수 단일 후보 논의는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두 지역 교육감 선거의 경우, 경남에서는 보수 성향 권순기, 진보 성향 송영기 후보가 각각 25.2%, 22.4%로 선두 경쟁을 벌였고, 울산은 진보 성향 조용식 후보가 34.0%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다.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자리를 비운 울산 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502명,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에서는 민주당 전 후보와 국민의힘 김 후보가 불과 0.3%P 차이의 초접전을 벌이는 양상이고, 경남 양산시장(504명)은 민주당 조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나 후보에 오차범위 이상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경남과 울산의 정치적 온도 차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과 관련, ‘정권 안정론’은 경남 45.2%, 울산 53.6%로 나타났고, 반대로 ‘정부 견제론’은 경남 39.4%, 울산 31.4%였다. 정당 지지도 역시 경남에서는 국민의힘 42.8%, 민주당 36.5%로 보수 우위 지형을 보였지만, 울산은 민주당 41.9%, 진보당 14.7%, 국민의힘 30.1%로 노동계 기반이 강한 지역 특성이 도드라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남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남 양산시장 선거는 양산 거주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경남지사와 울산시장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경남 지역 응답률은 7.7%, 울산 지역 응답률은 9.1%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은 8.5%, 양산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 8.1%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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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진 38.0% 김태규 38.3%… 울산 남갑 오차범위 내 ‘초접전’ [부산일보 여론조사]
6·3 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울산 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사실상 ‘초박빙 승부’로 흐르고 있다.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전태진 후보 지지율 격차가 불과 0.3%포인트(P)에 그친 가운데, 5~6%대 지지율을 기록한 개혁신당과 새미래민주당 후보, 그리고 10%가 넘는 유동층 표심이 막판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부산일보〉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울산 남갑 선거구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는 38.3%, 민주당 전태진 후보는 38.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3%P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이다.
뒤를 이어 새미래민주당 이미영 후보가 6.4%, 개혁신당 김동칠 후보가 5.6%를 기록했다. ‘지지 후보 없음’(6.4%)과 ‘잘 모르겠다’(5.3%)를 포함한 응답 유보층은 11.7%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제3지대 후보들의 존재감도 두드러졌다. 선두권 두 후보 지지율 차가 사실상 없는 상황에서 새미래민주당과 개혁신당 후보 지지층이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면서, 향후 단일화나 지지 선언 여부가 선거 막판 주요 변수로 부상한 것이다. 특히 유동층 규모 역시 두 후보 간 격차보다 훨씬 큰 만큼 막판 표심 이동 가능성도 주목된다.
정당 지지층 결집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 가운데 국민의힘 김 후보를 지지한 비율은 87.6%였고, 민주당 지지층에서 전 후보를 지지한 비율은 83.9%였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0.4%가 국민의힘 김 후보를 지지한 반면 전 후보 지지는 12.3%에 그쳤다. 개혁신당 김 후보는 5.5%, 이 후보는 3.2%였다. 반면 진보층에서는 민주당 전 후보가 62.3%로 우세했고, 국민의힘 김 후보는 15.2%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10.0%, 개혁신당 김 후보는 4.6%였다.
중도층에서는 전 후보가 47.2%의 지지율을 얻어, 국민의힘 김 후보(27.3%)보다 다소 앞섰다. 다만 선두권 두 후보 모두 자당 지지층이나 이념 성향층 지지율보다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유권자들의 표심 고착 현상도 확인됐다.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한 비율은 79.8%로, 유권자 10명 중 8명가량은 이미 마음을 굳힌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초박빙 구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남은 유동층과 일부 이탈 가능 표심이 실제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후보별 지지층 충성도에서는 민주당 전 후보 지지자 중 ‘계속 지지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85%로 나타났고, 국민의힘 김 후보 지지자 중 81.7%가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했다. 상대적으로 전 후보 지지층이 더욱 견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3지대 정당에서 ‘바뀔 수도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개혁신당 김 후보 지지자 중 27.9%, 이 후보 지지자 중 40%로 집계됐다. 선두권 두 후보보다는 표심이 변화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남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남 양산시장 선거는 양산 거주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경남지사와 울산시장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경남 지역 응답률은 7.7%, 울산 지역 응답률은 9.1%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은 8.5%, 양산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 8.1%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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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민주 36.5% 국힘 42.8%, 울산 민주 41.9% 국힘 30.1% [부산일보 여론조사]
6·3 지방선거를 1주일여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경남과 울산의 정당 지형이 뚜렷한 대비를 보였다. 경남에서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반면, 울산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두 자릿수 격차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산에서는 진보당 지지율이 15%에 육박하며 선거 구도에 영향을 미칠 변수로 떠올랐다.
〈부산일보〉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5일 경남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42.8%, 더불어민주당은 36.5%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6.3%포인트(P)로, 오차범위(±3.1%P) 밖이었다. 연령별로는 국민의힘이 70대 이상에서 57.8%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민주당은 50대에서 46.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진보당 3.6%, 조국혁신당 2.8%, 개혁신당 2.2% 순으로 조사됐다. 기타 정당은 1.1%였다. 무당층은 10.9%로 집계됐다.
반면 울산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다. 같은 기간 같은 방식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은 41.9%, 국민의힘은 30.1%를 기록해 민주당이 11.8%P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산에서는 진보당 지지율이 14.7%로 조사돼 눈길을 끌었다. 개혁신당은 2.6%, 조국혁신당은 1.8%로 조사됐다. 기타 정당은 2.1%였으며, 무당층은 6.8%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민주당이 60대에서 50.3%, 국민의힘은 70대 이상에서 49.6%, 진보당은 40대에서 24.8%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남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남 양산시장 선거는 양산 거주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경남지사와 울산시장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경남 지역 응답률은 7.7%, 울산 지역 응답률은 9.1%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은 8.5%, 양산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 8.1%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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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에 힘 실어줘야”…경남 45.2% 울산 53.6% [부산일보 여론조사]
6·3 지방선거를 일주일가량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경남과 울산 지역 모두 이번 선거에서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입장에 더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울산에서는 여당 지지 여론이 우세한 반면, 경남에서는 양측 차이가 좁아 지역별 온도 차가 확인됐다.
〈부산일보〉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경남 45.2%, 울산 53.6%로 나타났다. ‘정부·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경남 39.4%, 울산 31.4%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경남 15.4%, 울산 15.0%였다. 울산에서는 응답자 절반 이상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답해 야당 지지와의 격차가 22.2%포인트(P)에 달했지만, 경남에서는 5.8%P 차이에 그쳐 지역별 온도 차도 확인됐다.
경남에서는 양산·김해 등 동부권(54.2%), 여성(46.3%), 40대(51.5%)·50대(56.7%)에서 여당 공감 성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사천·남해·하동·고성·통영·거제 등 서·남부권, 남성(41.3%), 70대 이상(45.6%)에서는 야당 공감 성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잘 모르겠다’는 부동층은 경남 15.4%, 울산 15.0%로 두 지역 모두 비슷한 수준이다. 부동층의 향배가 판세를 가를 최종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울산에서는 동구(55.6%)와 울주군(57.2%), 여성(54.0%), 40대(60.7%)·50대(64.3%) 등에서 여당 공감 성향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중구·남구(각 34.3%), 남성(34.8%), 30대(36.6%)와 70대 이상(36.1%)에서는 야당 공감 성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번 경남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같은 방식으로 실시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응답률은 7.7%다. 울산 조사는 같은 기간 울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무선 100%)으로 실시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응답률은 9.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남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남 양산시장 선거는 양산 거주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경남지사와 울산시장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경남 지역 응답률은 7.7%, 울산 지역 응답률은 9.1%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은 8.5%, 양산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 8.1%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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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선거 범진보 단일화 땐 오차범위 밖 국힘 김두겸에 앞서 [부산일보 여론조사]
6·3 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역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여부가 판세를 가를 최대 변수로 부상했다. 〈부산일보〉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진보 진영이 단일화에 성공할 경우 진보 후보가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일보〉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이틀간 울산 거주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진보 단일화를 가정한 가상대결(더불어민주당 김상욱·국민의힘 김두겸·무소속 박맹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51.2%로 선두를 달렸다.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는 30.8%, 박맹우 후보는 5.4%에 그쳤다. 김상욱 후보는 김두겸 후보를 20.4%포인트(P) 차로 따돌리며 오차범위(±3.1%P) 밖에서 앞서갔다. 응답 유보층은 12.5%(없음 8.8%·잘 모르겠다 3.7%)였다.
김상욱 후보가 지역별로는 동구(55.0%)에서, 연령별로는 50대(62.0%)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김두겸 후보는 70대 이상(46.8%)에서, 지역별로는 중구(38.7%)에서 강세를 보였다.
진보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상욱 후보로의 결집이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상욱 후보 지지율은 92.1%로 국민의힘 지지층의 김두겸 후보 지지율(81.4%)을 웃돌았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10%는 무소속 박맹우 후보를 선택했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도 김상욱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42.4%였다. 반면 무당층에서는 김두겸 후보가 29.1%로, 김상욱 후보(19.3%)를 앞섰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김두겸 후보가 68.6%로 우세를 보인 반면, 진보층에서는 김상욱 후보가 72.0%로 맞섰다. 중도층에서는 김상욱 후보가 56.5%로 김두겸 후보(24.7%)를 크게 앞섰다.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의 단일화를 가정한 시나리오에서도 진보 후보의 우위는 유지됐다. 가상대결(국민의힘 김두겸·진보당 김종훈·무소속 박맹우)에서 김종훈 후보가 40.6%를 기록해 김두겸 후보(29.5%)를 11.1%P 차로 앞섰다. 박맹우 후보는 7.0%에 그쳤다. 이 시나리오에서도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 밖으로, 진보 진영 후보가 우세한 모습이었다. 응답 유보층은 22.9%(없음 14.6%·잘 모르겠다 8.3%)였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김두겸 48.2%, 김종훈 23.6%)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김종훈 후보가 앞섰다. 특히 40대에서는 김종훈 후보가 53.3%로 김두겸 후보(19.5%)를 크게 따돌렸다. 지역별로는 김종훈 후보가 구청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동구(57.1%)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인 반면, 김두겸 후보는 중구(34.5%)와 남구(35.2%)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받았다.
진보당 지지층에서 김종훈 후보 지지율은 92.1%에 달했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47.4%가 김종훈 후보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두겸 후보가 77.6%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김두겸 후보가 68.4%로 우세를 보인 반면, 진보층에서는 김종훈 후보가 58.6%로 맞섰다. 중도층에서는 김종훈 후보가 44.6%로 김두겸 후보(22.2%)를 앞선 모습이다.
울산시장 선거의 최대 변수는 진보 진영의 단일화 성사 여부로 꼽힌다. 민주당 단일화 기준 20.4%P, 진보당 단일화 기준 11.1%P의 격차를 보인 만큼,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진보 후보의 우위가 뚜렷하다는 게 정치권의 평가다. 반면 진보 진영이 분열된 채 다자 구도로 선거를 치를 경우엔 국민의힘의 추격 가능성이 열린다.
현재 단일화 협상은 청신호가 켜진 모습이다. 27일 김종훈 후보가 김상욱 후보의 제안을 수용해 단일화 재경선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민주당과 진보당 간 단일화 경선은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제 단일화 완성까지는 변수가 남아 있다. 보수 진영에서도 김두겸 후보가 박맹우 후보에게 단일화를 요구하고 있어 양 진영의 단일화 최종 성사 여부가 막판 최대 변수로 꼽힌다.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남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남 양산시장 선거는 양산 거주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경남지사와 울산시장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경남 지역 응답률은 7.7%, 울산 지역 응답률은 9.1%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은 8.5%, 양산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 8.1%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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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34.0%, 김주홍 22.9%·구광렬 17.8%에 우세…울산교육감 선거 [부산일보 여론조사]
천창수 현 교육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울산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진보 성향 조용식 후보가 보수 성향의 김주홍 후보와 중도 성향 구광렬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리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옥희·천창수 교육감의 계보를 잇는 조 후보가 견고한 우세를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울산 거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울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번 울산광역시 교육감 선거에서 3명의 인물 중 어느 후보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34.0%가 조용식 후보를 선택했다. 이어 김주홍 후보가 22.9%, 구광렬 후보가 17.8%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위인 조 후보는 2위 김 후보와 11.1%포인트(P), 3위 구 후보를 16.2%P 차이로 제치며 두 경쟁자 모두를 오차범위(±3.1%P) 밖에서 여유 있게 따돌렸다. 다만 보수·중도 진영으로 분류되는 김 후보와 구 후보의 지지율 단순 합산치는 40.7%로, 조 후보의 지지율(34.0%)을 6.7%P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정치적 이념 성향별 투표 의향을 분석한 결과, 조 후보는 진보층에서 50.4%의 큰 지지를 얻어 구 후보(18.7%)와 김 후보(10.3%)와의 차이를 크게 벌렸다. 반면 보수층에서는 김 후보 46.7%, 구 후보 16.3%, 조 후보 14.0%로 김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중도층에서는 조 후보의 지지율이 35.3%로 구 후보(19.2%)와 김 후보(19.0%)를 모두 따돌렸다.
정당 지지도별 분석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감지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조 후보가 48.1%의 지지를 받은 반면, 구 후보는 21.5%, 김 후보는 9.3%에 그쳤다. 반대로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절반이 넘는 50.9%를 차지했고, 구 후보 16.2%, 조 후보 12.7%로 표심이 갈렸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도 조 후보가 45.9%를 기록해 구 후보(13.1%)와 김 후보(10.6%)에 우위를 점했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에서는 조 후보(15.5%), 김 후보(14.9%), 구 후보(9.7%)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표심이 분산됐다.
연령대별로는 조 후보가 50대(39.0%)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고, 김 후보는 60대(30.6%), 구 후보는 70대 이상(28.3%) 고령층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조 후보가 동구(38.9%)에서, 김 후보와 구 후보는 나란히 중구(각각 29.3%, 20.4%)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 유보층이 25.4%(없음 12.3%·잘 모르겠다 13.1%)에 달해, 부동층 표심이 막판 판세를 가를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는 통신 3사에서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 100%(응답률 9.1%)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남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남 양산시장 선거는 양산 거주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경남지사와 울산시장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경남 지역 응답률은 7.7%, 울산 지역 응답률은 9.1%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은 8.5%, 양산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 8.1%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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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박완수 접전 속 민주·진보 단일화 판세 요동 [부산일보 여론조사]
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선거가 막판까지 안갯속 흐름을 이어가는 양상이다.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김 후보가 진보당 전희영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하면서 선거 판세가 다시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보수와 진보 진영의 결집력이 팽팽한 가운데 중도층과 전 후보 지지층의 표심 향배가 막판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7일 부산일보가 (주)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5일 경남지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국미의힘 박 후보는 46.3%, 민주당 김 후보는 41.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박 후보가 김 후보를 4.8%포인트(P) 차로 앞서며 오차범위 내 접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진보당 전 후보는 3.6%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은 8.6%로 집계됐다.
연령이나 지역, 이념 성향에 따라 지지 성향은 비교적 뚜렷하게 갈렸다. 김 후보는 50대(51.7%)와 40대(45.2%) 등 이른바 허리 세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받은 반면, 박 후보는 70대 이상(59.0%)과 60대(54.8%) 등 비교적 고연령층에서 우세한 흐름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김해·양산(50.0%)과 창원(41.3%) 등 젊은 층 거주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 김 후보 지지세가 비교적 높게 나타난 반면, 사천·남해·하동·고성·통영·거제(55.0%)와 밀양·의령·함안·창녕·진주·산청·함양·거창·합천(53.2%) 등 전통적인 서부·농어촌권에서는 박 후보 지지세가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념 성향별 응답에서도 양 후보의 지지 기반은 선명하게 갈렸다. 자신의 정치 성향을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의 74.6%는 박 후보를 지지했고, 진보 성향 응답자 중 75.6%는 김 후보를 선택했다. 중도층에서는 김 후보가 50.8%, 박 후보가 37.6%를 기록해 김 후보가 다소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선거 막판 핵심 변수로는 김 후보와 전 후보의 단일화가 꼽힌다. 전 후보는 이날 후보직 사퇴와 함께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삼자 구도였던 경남지사 선거는 양자 대결로 재편됐다. 이에 따라 진보 성향 유권자들의 표심이 김 후보 쪽으로 결집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다만 진보 진영 결집이 오히려 보수층 결속을 자극하는 이른바 ‘역결집’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역 내 이념 대립 구도가 더욱 부각될 경우 일부 중도층이 보수 진영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별 후보 지지율은 민주당 지지층의 90.5%가 김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의 90.0%가 박 후보를 각각 지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양당 핵심 지지층의 결집도는 엇비슷하게 나타난 셈이다. 무당층에서는 김 후보 24.8%, 박 후보 26.0%, 전 후보 4.6%로 나타나 두 후보가 팽팽한 흐름을 보였다.
지지층 충성도 역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선거일까지 지지하겠느냐’는 물음에 김 후보 지지자의 83.1%, 박 후보 지지자의 86.2%가 ‘계속 지지할 것이다’고 답했다. 전 후보 지지자의 경우 55.4%만이 계속 지지 의사를 밝혀 단일화 이후 이들의 표심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
국정수행 평가와 정권 견제론 여부에 따라서도 후보 지지 성향은 뚜렷하게 갈렸다. 국정수행평가 긍정층의 69.3%는 김 후보를 지지했고, 부정층의 88.1%는 박 후보를 선택했다.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한 이들 가운데 73.1%는 김 후보를,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답한 이들의 79.0%는 박 후보를 지지했다.
이번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에이스리서치가 무선 ARS 방식으로 실시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응답률은 7.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본 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4~25일 경남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 울산 지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남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경남 양산시장 선거는 양산 거주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경남지사와 울산시장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다. 경남 지역 응답률은 7.7%, 울산 지역 응답률은 9.1%다.
울산 남갑 보궐선거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은 8.5%, 양산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응답률 8.1%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