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배우 진경, 결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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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명단공개 2016' tvN '명단공개 2016'

배우 진경이 ‘연예가중계'에 출연하며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의 반전 스펙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영화 ‘썬키스패밀리’로 돌아온 배우 박희순, 진경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품절 남녀로 오해받는 미혼 연예인을 다뤘다.

당시 방송에서 진경은 남다른 학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진경은 대원외고 스페인어과 2등으로 입학해 전교 10등 안에 드는 모범생이었고, 명문대에 입학했으나 연극 관람 이후 품게 된 배우의 꿈을 위해 자퇴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과에 진학했다.

진경은 그간 작품에서 부인 역할을 도맡아 기혼녀라는 오해를 받아왔다. 진경은 영화 '암살'에서 이경영 부인, 영화 '베테랑'에서 황정민 부인, 영화 '대배우'에서 오달수의 부인 등으로 출연한 바 있다.

긴 무명 탓에 결혼 시기를 놓친 진경은 2012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주목받았고, 현재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혼인 진경은 1972년생으로 올해 4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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