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울경본부, 간호부서장 워크숍 개최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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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가 지난 13일 간호간병 사업 확대를 위해 경남 창원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호부서장 워크숍’을 개최햇다.

요양기관 간호부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기관 간 제도 발전과 현장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가족이 아플 때 간병인 고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정신적·육체적 짐을 덜어주고자 전국 821여 개 병원에서 8만 9000여 병상이 운영되고 있다. 이용 가능한 병원은 공단 홈페이지 (www.nhis.or.kr-공단소개-검진기관 찾기-특성별 기관찾기-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찾기)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조준희 본부장은 “저출생·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 등 변화 속에서 국민 삶의 질과 행복수준 향상을 위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병상 확대와 질 높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위해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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