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보직교수들, 개교 80주년 응원 기부 릴레이 동참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 보직교수들이 개교 80주년 응원 기부 릴레이에 뜻을 같이했다.

국립부경대 김철수 학생처장, 서성용 기획처장, 김찬중 연구지원처장, 박운익 대외협력처장은 지난 12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발전기금 3300만 원을 배상훈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대학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보직을 맡아 힘써온 만큼, 개교 80주년을 맞은 대학이 더욱 힘차게 뻗어나가기를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 응원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이날 보직교수들은 앞서 29호 주자로 1200만 원을 기부한 황익구 교수(일본학전공)에 이어 30호~33호 주자로 참여하게 됐다.

국립부경대는 기부 릴레이로 조성된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용하며 연구중심대학, AX혁신대학, 글로벌혁신대학 등 미래 비전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민주당
    스마트폰 영상제

    당신을 위한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