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대학병원 평가서 심장·뇌혈관질환 부문 전국 5위”
종합 평가 22위, 부울경서 1위 차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제공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2026 한경·INUE 대학병원 종합평가’에서 심장·뇌혈관질환 부문 94.02점을 기록해 전국 5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암질환 평가에서도 81.84점으로 전국 22위를 기록하며, 중증질환 전반에서 안정적 상위권 성과를 유지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종합 평가에서 전국 22위, 부울경 권역에서는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다.
양산부산대병원 남수봉 병원장 직무대행은 “심장·뇌혈관질환 분야 전국 최상위권 성과는 양산부산대병원의 핵심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환자 중심의 고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