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촛불집회' 귀가하는 시민들 [포토]
12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과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마치고 시민들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 역사로 진입하고 있다. 이날 촛불집회(주최 추산 100만명, 경찰 추산 26만명)는 오후 4시부터 서울시청 광장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차 촛불집회' 시민들의 바람을 모아 [포토]
'3차 촛불집회' 숭례문 근처까지 이어진 촛불 [포토]
'3차 촛불집회' 스크린 통해 자유발언 경청하는 시민들 [포토]
'3차 촛불집회'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포토]
'3차 촛불집회'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3월 2일(음 1월 14일)
'순교했다'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 40일간 추도기간
‘중동 리스크’ 유가·환율·물가 새 변수되나
통영대전고속도로 램프서 승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8명 다쳐
‘공천 속도전’ 치고 나가는 여, ‘17% 쇼크’에도 무력감 빠진 야
美·이스라엘 허 찌른 공습, 이란 하메네이 폭사
부산구치소 또 폭행 사건… 정신 못 차리는 교정행정
“북미 대화 조속 재개 평화체제 전환 노력”
협상 대신 폭격 '무력에 의한 평화' 선택한 트럼프 [미 공습 하메네이 사망]
호르무즈 해협 막히나… 산업·금융시장 동시 충격 ‘비상’ [미 공습 하메네이 사망]
이준석 "여야 다 뽑아봤지만, 부산 발전 안 돼"
지원금 대폭 늘렸더니 ‘면허 반납’ 고령 운전자 16배 급증
‘복합물류 관문’ 아시아 최대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 [부산은 열려 있다]
‘최소 40억’ 재정 투입 상권 활성화 3개 지구, 첫발 내딛는다
드론쇼 코리아 2026 ‘역대 최대 실적’ 상담액만 1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