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쇼' 업텐션, '여심저격 비글미'
그룹 업텐션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더쇼' 무대에 올랐다. 이날 '더쇼'에는 빅스 아이오아이 라붐 스피카 나인뮤지스A 업텐션 투포케이 길건 배드키즈 플래쉬 라데 루이 BU 볼빨간사춘기 이미미 마스크 등이 출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더쇼' 배드키즈, '미모가 핫해핫해'
[포토] '더쇼' 볼빨간 사춘기, '무대에 쏟아지는 별줄기'
[포토] '더쇼' 루이, '불쑥 등장한 나쁜손'
[포토] '더쇼' BU, '무대장악 상큼깜찍미모'
[포토] '더쇼' 플래쉬, '남심저격 어깨 살랑살랑'
[포토] '더쇼' 예린-혁, '선남선녀 비주얼'
북항 재개발 랜드마크 부지 ‘BPA 직접 참여’ 법안 추진
부산 초등학교 신입생 4년 새 33% 줄었다
전재수 시장후보 자격심사 미신청
고품격 의료·인프라 있다더니… 실버타운 입주자 “돈 돌려달라”
고속철도 지난해 1억 1900만 명 탑승… 부산역 이용 2090만 명으로 전국 3위
지역 재정 위기, 이대로는 미래 없다 [다시, 지방분권]
6·3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 주민투표’ 현실성 낮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재정 부실 → 중앙 종속 → 자생력 상실 … 재정분권 절실 [다시, 지방분권]
법정최고형 구형 이유… 특검 "尹 헌정 파괴 반국가세력, 반성이나 성찰 없어"
내년 증원 의사 전원 ‘지역의사제’ 검토… 의협 “2040년 1만 8000명 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