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코페' 양세형-박휘순, '깔끔히 차려 입은 수트'
개그맨 박휘순 양세형이 2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블루카펫에 참석했다. 아시아 최초 코미디 페스티벌인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해운대 센텀시티와 경성대를 중심으로 9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부코페' 김지민-유민상, 미녀와 '그냥 개그맨'
[포토] '부코페' 김지민, 소두 인증…'좌 민상-우 준현' 완벽한 위치선정
[포토] '부코페' 윤정수-김숙, '오랜 부부같은 편안함'
[포토] '부코페' 윤정수-김숙, '친근한 뒷태'
[포토] '부코페' 이은형, '안구에 집중한 개그파워'
[영상] 한동훈 징계 수순에 PK 의원들도 “부적절”…“민심 역행 중단해야”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북항 재개발 랜드마크 부지 ‘BPA 직접 참여’ 법안 추진
가덕신공항 우여곡절 끝에… 대우 컨소에 한화·롯데·HJ중공업 '구원 투수' 나선다
전재수 시장후보 자격심사 미신청
지역 재정 위기, 이대로는 미래 없다 [다시, 지방분권]
부산 초등학교 신입생 4년 새 33% 줄었다
6·3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 주민투표’ 현실성 낮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재정 부실 → 중앙 종속 → 자생력 상실 … 재정분권 절실 [다시, 지방분권]
법정최고형 구형 이유… 특검 "尹 헌정 파괴 반국가세력, 반성이나 성찰 없어"
고품격 의료·인프라 있다더니… 실버타운 입주자 “돈 돌려달라”
내년 증원 의사 전원 ‘지역의사제’ 검토… 의협 “2040년 1만 8000명 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