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나폴리’ 통영항 야경 핫플로 뜬다
쪽빛 바다와 아름다운 항구가 어우러져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경남 통영항이 빛으로 물들었다.
쪽빛 바다와 아름다운 항구가 어우러져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경남 통영항이 빛으로 물들었다.
통영시는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추진한 ‘통영항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5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통영항 경관조명은 파도형 조명(Light Wave)부터 열주등(Light Column),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등 총 7개 테마로 구간별 특색있는 연출이 특징이다.
특히 충무교 교각 주변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는 계절과 행사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연출해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쪽빛 바다와 아름다운 항구가 어우러져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경남 통영항이 빛으로 물들었다. 통영시는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추진한 ‘통영항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5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통영항 경관조명은 파도형 조명(Light Wave)부터 열주등(Light Column),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등 총 7개 테마로 구간별 특색있는 연출이 특징이다. 특히 충무교 교각 주변에 설치된 미디어파사드는 계절과 행사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연출해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통영시 제공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