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영도구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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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24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형겸)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관내 사회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고루 전달되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예정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1985년 설립 이후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행정 지원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바쁜 업계 활동 중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형겸 회장은 “준비한 성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건설인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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