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스포츠클럽&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 성금 전달
부산진구 전포1동에 소재한 부산진구 스포츠클럽&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센터장 김준환)는 27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포1동 주민센터(동장 정정란)에 전달했다.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6,147.5㎡,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다목적체육관과 체력단련장, 다목적홀 및 수영장 등이 갖춰져 있으며, 2017년 8월 개관 이후 현재 9개 프로그램 18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김준환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뜻을 전했다.
정정란 동장은 “지역을 위해 마음을 써주신 센터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포1동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