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현 양산상의 회장 “긍정적인 사고로 변화 마주하고 도전하자”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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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상의,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신년 인사회 개최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창현)가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신년 인사회를 갖고 있다. 양산상공회의소 제공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창현)가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신년 인사회를 갖고 있다. 양산상공회의소 제공

경남 양산상공회의소는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신년 인사회를 갖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신년 인사회에는 박창현 상의회장을 비롯해 나동연 양산시장. 윤영석·김태호 국회의원, 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부구욱 영산대 총장, 지역 내 기관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창현 상의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금 우리 기업들은 인공지능 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 서 있다”며 “기술의 혁신과 발전을 두려워하기보단 오히려 기회로 삼고 긍정적인 사고로 변화를 마주하고 도전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창현 양산상의 회장이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양산상공회의소 제공 박창현 양산상의 회장이 지난 5일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양산상공회의소 제공

박 회장은 또 “양산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K-양산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한 번쯤 꼭 방문해 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길 소망한다”며 “경기 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지역 기업과 기관들이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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