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여름 휴양지 충주 홍보 캠페인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 안정태, 충주시 명예시민)는 11일 여름철 피서객이 몰린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여름 휴양지 충주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물놀이·문화체험·자연 속 트레킹이 가능한 충주의 대표 여름 피서지인 학바위계곡, 수룡계곡, 송계계곡 등 유명 관광명소를 소개했다. 또한, 다음 달 열리는 충주시 대표 예술문화축제인 '제53회 우륵문화제'도 적극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부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충주의 문화와 전통·자연·체험이 어우러진 힐링 관광지의 매력을 알리며, 충주시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 진흥을 위해 힘썼다.
안정태 회장은 “올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천혜의 여름 휴양지 충주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즐기며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