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의료정보로 외국인 환자 접근성 높인다

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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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주)월드다가치와 MOU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 25일 AI 기반 다국어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월드다가치와 외국인 의료정보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제공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 25일 AI 기반 다국어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월드다가치와 외국인 의료정보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제공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 25일 AI 기반 다국어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월드다가치와 외국인 의료정보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언어권의 외국인 환자들이 한국의 선진 의료서비스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국내외 인증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외국인 통합 플랫폼인 ‘다가치’를 통해 다국어 의료정보를 제공하는 등 외국인 환자 편의 증진을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준 원장은 “‘글로벌 레다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국적의 환자들을 치료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환자의 의료 정보 접근성을 높여 환자분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월드다가치와 상호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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