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밀도와 협업 샌드위치 신메뉴 4종 선봬
폴바셋 제공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와 협업해 샌드위치 신메뉴 4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줄 서서 먹는 식빵으로 유명한 ‘밀도’의 대표 베이커리를 베이스로 삼는다. 밀도의 대표 메뉴인 ‘리치 식빵’을 비롯해 고소한 ‘호밀 잡곡 식빵’, 버터 풍미를 극대화한 ‘크루아상’ 등 다양한 베이커리에 고급 식재료와 이국적인 소스를 조합했다.
우선 '바질 치폴레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건강한 호밀 잡곡 식빵에 바질 페스토와 치폴레 소스로 버무린 닭가슴살을 넣었다. '아이올리 베이컨 토마토 샌드위치'는 호밀 잡곡 식빵을 베이스로 베이컨과 토마토, 유럽풍 아이올리 소스를 더했다.
밀도의 대표 메뉴인 리치 식빵을 활용한 '차지키 에그 샌드위치'는 달걀 스프레드에 차지키 소스를 곁들여 담백한 맛을 강조했다. '잠봉 에멘탈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고소한 크루아상 사이에 잠봉 햄과 에멘탈 치즈를 넣어 원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밀도의 베이커리와 폴 바셋의 커피가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남유정 기자 honeybe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