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하단1동, 사랑의 도시락 나눔 사업 추진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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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통난9첩반상’ 후원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행정복지센터는 결식 우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도시락 나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프리미엄 도시락 업체 ‘심통난9첩반상’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하단1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결식 우려 청소년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본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후 청소년 가정의 큰 호응을 얻으며 안정적인 식사 지원과 정서적 안부 확인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추진된다.

심통난9첩반상 배종열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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