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도심 화사하게 꾸며줄 봄초화
24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봄초화를 가꾸고 있다. 부산진구청은 팬지 2만2000본, 크리산세멈 1만3000본, 튤립 8000본 등 봄초화 4만3000본을 관내 거리 화단 조성에 활용할 예정이다. 부산진구청 제공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부산시장 경선, 주도권 경쟁 ‘점화’
두 차례 ‘결정적 위기신호’ 있었지만…울산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3월 20일(음 2월 2일)
부산과 양산 잇는 양산선의 마지막 공사비 확보…개통 청신호
朴 삭발에 田도 가세…‘글로벌법’ 국회 첫 관문 넘었다
미·이란 이번주 첫 대면 협상 추진…확전 분수령 전망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25일부터 의무 강화…민간은 ‘자율’
야구 점퍼가 89만 원… "지나친 상술" "굿즈 문화" 떠들썩
“이 쉬운 걸 2년 동안 왜 안 했나” 국힘, 민주에 파상 공세 [부산글로벌법 수싸움]
박형준 ‘현역 프리미엄’ vs 주진우 ‘지역 밀착 행보’
진보당 부산시장 후보 사퇴… 선거 판세 ‘돌발 변수’ 작용?
손바닥 만한 ‘소형 고등어’도 이젠 감지덕지
‘전자기기 금지’ 시행 어떻게? 일선학교 ‘기대 반, 걱정 반’
임금근로자 주담대 증가율 역대 최고점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