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홍보 캐릭터 ‘모다’ 공개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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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홍보 캐릭터 ‘모다’. 경남도의회 제공 경남도의회 홍보 캐릭터 ‘모다’. 경남도의회 제공

경남도의회는 24일 홍보 캐릭터 ‘모다(MODA)’를 공개했다.

‘소통 도우미, 0번째 의원’으로 설정한 모다 이름은 ‘모으다’는 말에서 착안했다. 경남도의회는 도민 의견을 모으고 소통한다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디자인과 이름 선정 과정에 도민 의견을 수렴했다.

경남도의회는 모다를 활용해 도민에게 의정활동을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달 말 경남도의회 홈페이지에 30종 응용 이미지 파일도 게시한다.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은 “새로 탄생한 홍보 캐릭터가 도민에게 더 친근하게 다다가는 계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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