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폭삭 무너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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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안전공업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등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상공에서 바라본 사고 현장이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련 기사 8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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