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동서대, ‘글로컬 연합대학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 개최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대학-지자체-산업체 참여, 성과 분석 및 환류 체계 구축

동아대-동서대 ‘글로컬 연합대학 2025학년도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동서대 ‘글로컬 연합대학 2025학년도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와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글로컬 연합대학은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아대 승학캠퍼스 L2M Platform에서 지난달 22일 열린 이번 위원회엔 동아대와 동서대를 비롯해 부산시, 부산연구원,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RISE혁신원,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아대와 동서대는 지난 2024년 ‘통합산단 기반으로 부산시-대학 공동 이익을 실현하는 부산 개방형 연합대학’이라는 비전으로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사업에 선정됐다. 두 대학은 ‘부산시-대학 공동이익’ 실현을 위해 대학-지자체-산업체가 참여하는 성과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성과 분석 및 환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5학년도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는 황기식 연합대학 전략기획실장(동아대 기획처장)을 위원장으로 동아·동서대학교 주요 보직자 11명과 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 김영재 부산연구원장, 김영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장, 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 이준현 부산라이즈혁신원장, 최대길 ㈜유캔스타 대표가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 위원들은 글로컬 연합대학의 2차년도 중간 성과 달성 현황과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부산시-대학 공동이익을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의견을 나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