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기장군지부, 신뢰회복·자정 결의대회 개최
윤리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 신뢰 회복 다짐
NH농협 기장군지부(지부장 한상섭)는 은행 및 중앙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회복·자정(自淨)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윤리경영 실천과 조직 쇄신을 통해 지역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한상섭 지부장을 비롯한 기장군지부 은행 및 중앙회 전 임직원이 참석해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윤리적 가치관 확립 △법과 규정의 철저한 준수 △금품·향응 수수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고객과 농업인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경영 실천 등을 결의했다.
한상섭 지부장은 “농협은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조직”이라며 “이번 자정 결의대회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윤리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 기장군지부는 앞으로도 윤리경영 실천과 내부 자정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