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 마중 나온 산수유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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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경남 함양군 하림공원 작은영화관 옆 가로수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는 3~4월 잎보다 노란 꽃이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꽃말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함양군 제공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경남 함양군 하림공원 작은영화관 옆 가로수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는 3~4월 잎보다 노란 꽃이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꽃말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함양군 제공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경남 함양군 하림공원 작은영화관 옆 가로수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는 3~4월 잎보다 노란 꽃이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꽃말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함양군 제공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경남 함양군 하림공원 작은영화관 옆 가로수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는 3~4월 잎보다 노란 꽃이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꽃말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함양군 제공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경남 함양군 하림공원 작은영화관 옆 가로수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는 3~4월 잎보다 노란 꽃이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꽃말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함양군 제공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경남 함양군 하림공원 작은영화관 옆 가로수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는 3~4월 잎보다 노란 꽃이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꽃말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함양군 제공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 우수(雨水)인 19일 경남 함양군 하림공원 작은영화관 옆 가로수인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산수유는 3~4월 잎보다 노란 꽃이 먼저 피는 봄의 전령으로 꽃말은 ‘영원불변의 사랑’이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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