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종이의 온기, 디지털의 혁신 부산일보 'e-paper'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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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가 1946년 첫 호를 발행한 이래, 독자 여러분과 함께해 온 80년의 기록이 이제 당신의 손안에서 완벽하게 살아납니다. 종이신문의 깊이 있는 통찰은 유지하되, 디지털의 압도적인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실제 신문을 넘기는 듯한 몰입감과 과거 현재를 아우르는 방대한 아카이브를 경험해 보십시오.

■e-paper 무엇이 달라졌나요

●종이신문의 감성과 보는 재미를 그대로 '양면 전용 뷰어'

●1946년 창간호부터 오늘 아침 신문까지 '역사의 기록소'

●독자 중심의 편의성, 다시 보고 싶은 기사 '스마트 스크랩'

●PC, 스마트폰 앱으로 우리 지역 소식을 빠르게 '언제 어디서나'

■이용 방법

●스마트폰 :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부산일보' 검색 뒤 설치

●PC·모바일 웹 : 부산닷컴 지면보기 서비스(epaper.busan.com)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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