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조상님 뵈러 왔어요
설을 보름여 앞둔 1일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서 한 가족이 이른 성묘를 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설 연휴 기간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에 각각 6만 명과 19만 명의 참배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2일 월요일(음력 12월 15일)
사상 문재인 vs 장제원 대리전?… 여 서태경 - 야 이대훈 본선 매치업 관심 집중
마운티아, 강추위 막아줄 방한 아이템 3종 출시
마침내 완성된 45층 금융타워… 해양금융 거점 날갯짓 채비
삼성전자 결합형 세탁건조기, 해외서 호평
동남권 제조업, 로봇산업으로 재편된다
주택 공급 또 '수도권 몰아주기'… 균형발전 말뿐
국힘, 한동훈 제명 골 깊어지는 내홍
마창진 학습 효과·메가시티 좌초 경험에 ‘단계적 통합’ 결론
가는 길도 서럽게… 진행 중이던 공영장례 중단 ‘논란’
데이터·생산·소비까지… 3박자 모두 갖춘 부울경 [로봇, 동남권 제조업 재편 키워드]
결국 한동훈 내친 장동혁 지도부… 국힘 다시 ‘폭풍 속으로’
‘워싱턴 급파’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투자 불변 설명할것"
‘거주 외국인 210만 시대’ 세계로 통하는 부산, 이민 관문도시로 [부산은 열려 있다]
관공서 사칭 '캄보디아 노쇼 사기단' 52명 구속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