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에 사하라 사막?
15일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백사장에 겨울바람이 빚어낸 모래언덕(사구)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년 12월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이 사구는 최근 며칠간 이어진 이례적인 강풍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더욱 뚜렷하고 입체적인 능선을 그리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남근상'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무죄 깨져… 해당 혐의 양형기준 최저는 ‘벌금 140만 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주차장 30면에 사업비 71억?… “예산 낭비” vs “주차난 해소”
BNK 1주라도 있으면 사외이사 추천 가능
‘한동훈 제명’에 친윤계도 “과한 징계”… 장동혁 “재심의 전에 의결 안 해”
美 구두 개입·한은 금리 동결에 환율 11일 만에 하락 1460원대
한 발 물러선 장동혁…‘제명 명분 쌓기’냐 ‘정치적 해법 모색’이냐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해수부 '남근상'
민주 ‘2차 종합특검' 강행… 국힘·개혁신당 ‘필버 공조’에 장동혁 단식 돌입
‘빨리빨리’ 좋아하는 부산, 외국인 민원엔 ‘느릿느릿’ [부산은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