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3.43% ‘급등’…또 사상 최고치 마감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
그 시절 사랑했던 진주 진양호공원의 귀환
모텔서 마신 생수 알고 보니 정수기 물 담은 '가짜 생수'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7일 수요일(음력 11월 19일)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공기 또 연장
해수부 부산 신청사 부지 올해 확정
사람 대신 가사·노동… ‘피지컬 기술 대전’ [AI 로봇 각축장 CES 2026]
‘신중론’ 대 ‘골든타임’ 지역별 통합 속도 차… 관건은 주민투표 [행정통합 급물살]
부산-로테르담 북극항로 9월 첫 운항… 신청사는 북항 ‘유력’
"자주 왕래" 입 모은 한중 정상…한중관계 해동 국면
'통일교 의혹' 전재수, 비방 현수막에 “명예훼손” 법적 대응
학기 시작 두 달 앞두고 깜짝 폐원 통보에 학부모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