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활의 시원은 울산
반구천암각화 전국 각궁대회가 30일 울산시 울주군 고헌정에서 궁도인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활의 시원이자 울산을 대표하는 국보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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