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수영장 인증샷 올렸다가 비난일자 '순삭'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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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인스타그램 캡처 오상진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수영장 인증샷을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비난이 일자 삭제했다.

오상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혼자 수영. 스무 번 왕복 더 하고 (육아) 하러 가자"란 글과 함께 텅 빈 수영장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상진은 텅 빈 수영장 내 선배드에 누워 자신의 발만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상진의 수영장 사진이 경솔했다는 지적이 일었다. 논란이 계속되자 오상진은 수영장 사진을 삭제했다.

앞서 오상진 외에도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 KBS 아나운서 부부, 가수 가희, 그룹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 등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반하는 나들이 사진을 SNS에 공개해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오상진 인스타그램 캡처 오상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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