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맞어? 쇼호스트 최현우, 2시간 매출 20억… MBC 아나운서 출신 반전 이력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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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현우 인스타그램 사진-최현우 인스타그램

18일 MBC '공복자들'에 출연한 쇼호스트 최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반전 이력과 동안 비결이 눈길을 끈다.


최현우는 1970년 생으로 올해 50세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현우는 동안 비결에 대해 "술을 전혀 마시지 않고 육류도 거의 먹지 않는다”면서 “피부 관리는 집에서 홈케어 기기를 이용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1995년 홈쇼핑계에 입문한 1세대 쇼호스트다. 현재는 현대홈쇼핑에서 ‘최현우의 초이스’라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 중이다.


그에 따르면 2016년 9월 부터 2018년 11월까지 '최현우의 초이스' 프로그램에서 낸 누적매출은 1400억 이상. 2시간 방송에 20억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처음부터 쇼호스트였던 것은 아니다. 임용고시에 떨어진 후 1993년 충주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2~3년을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2부에서 ‘별밤언니’로 활약하다 쇼호스트로 전향, 지금까지 활발히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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