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이민홍 교수, 한국노인복지학회 차기 회장에 선출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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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이민홍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한국노인복지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노인복지학회 부회장인 이 교수는 지난 15일 충북 충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한국노인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이다.

이 차기 회장은 “노인복지 학계와 현장의 상시 교류를 강화하고, 노년기 인간 권리 보장을 위한 지식 생성, AI·스마트 돌봄 기술 활용 연구, 미래 연구자 지원 등을 실행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998년 창립한 한국노인복지학회는 노인복지 정책과 학술 연구, 학회지 발간, 국제 학술교류 등을 수행하는 노인복지 분야 대표 학회다. 교수와 연구자, 현장 전문가 등 2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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